(서울=연합뉴스) 야생마 같은 긴 금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의 트레이드 마크였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소속인 홀란이 작심한 듯 '반삭발'로 머리카락을 밀고 23일(현지시간) EPL 새 시즌 개막 경기에 나타났습니다.
자신의 SNS에는 긴 머리를 싹둑싹둑 잘라내는 영상과 사진까지 올렸는데요.
홀란의 과감한 변신은 화제가 되고 있지만, 그의 긴 머리를 좋아했던 팬들은 아직 어리둥절해하는 것 같습니다.
제작: 김화영 맹세은
영상: 로이터·AFP·유튜브 @erling·인스타그램 @erling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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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24일 16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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