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지우 인턴기자 = 인구 52만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월드컵에서 대이변을 일으키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유력한 우승 후보 스페인과 초대 우승국 우루과이에 이어 중동 강호 사우디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하더니 32강전에서는 '축구의 신' 메시가 지키는 아르헨티나와 초접전 끝에 아쉽게 패배했는데요,
그야말로 '언더독의 반격'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축제가 된 현지 분위기를 교민의 목소리로 직접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편집: 서지우
촬영: 홍준기
영상: 로이터·AFP
이미지 확대
hamziw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6일 18시56분 송고

![[월드컵] 트럼프 전화 한통에 면죄부 주나…들끓는 유럽(종합)](https://img6.yna.co.kr/photo/reuters/2026/07/06/PRU20260706274601009_P4.jpg)


![[월드컵] 16강 탈락 브라질 네이마르 "대표팀 경력 끝났다"](https://img0.yna.co.kr/photo/etc/af/2026/07/06/PAF20260706232801009_P4.jpg)



![[월드컵] 미 복수 비자 발급받은 이란 토라비…'가시밭길' 대표팀 숨통](https://img5.yna.co.kr/photo/reuters/2026/06/16/PRU20260616240001009_P4.jpg)



![[G-브리핑] 컴투스,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 활동](https://pimg.mk.co.kr/news/cms/202606/11/news-p.v1.20260611.0f1bb9233318459cb7ad7f04a40a2d5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