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2’가 새로운 PvE 던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MMORPG ‘아이온2’의 ‘시즌3’ 콘텐츠 로드맵을 1일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시즌3에서는 원정 ‘환영의 회랑’, ‘푸른숨의 섬’과 초월 ‘붉은 연심의 거울’, 성역 ‘무스펠의 성배’ 등 새로운 PvE(플레이어 대 환경) 던전이다.
엔씨는 오는 8일부터 아이온2 ‘시즌3’를 시작한다고 언급했다.
원정 ‘환영의 회랑’에서는 보스 몬스터 ‘일그러진 분열체 나트하라’가 등장한다.
기존 ‘어비스 중층’을 대체하는 새로운 필드가 등장하며 ‘악몽’ 콘텐츠의 보스들이 리뉴얼될 예정이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영웅 계승’ 시스템이 추가된다.
기존 유일 등급 아이템의 강화 단계를 영웅 아이템으로 단계별 계승이 가능해진다.
다양한 펫 종족 이해도 셋팅이 가능해지는 ‘펫 종족 이해도 프리셋’과 신규 데바니온 ‘유스티엘’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엔씨는 1일부터 캐릭터 DPS(초당 피해량)를 확인할 수 있는 ‘전투력 측정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기가 많았던 외형을 다시 선보이는 ‘앙코르 콜렉션’도 열린다. 이용자는 2주간 상점에서 ‘설렘으로 물든 교복’과 ‘숲속의 토끼 가방’ 등 외형 2종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만우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슈고로 변신한 개발PD에게 버프를 받는 ‘주니몽의 버프’, 특별 아이템을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룽의 특별한 상점’, 풍선 모양으로 변한 히든 큐브와 오드 에너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용자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오는 11일 서울에서 열린다. 김남준 개발PD, 소인섭 사업실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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