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아트북·굿즈 공개…서브컬처 팬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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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오는 8월 15일 일본에서 열리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 행사 '코믹마켓'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코미케'라고도 불리는 코믹마켓은 서브컬처 팬과 창작자들이 모여 창작물 및 굿즈를 판매하고 교류하는 행사로 올여름 108회를 맞이했다.
엔씨는 코믹마켓 기업 부스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아트북을 포함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인다.
아트북에는 캐릭터 외에도 세계관과 비주얼 포스터 등 다양한 자료가 수록될 예정이다.
엔씨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넥슨게임즈[225570]에서 '블루 아카이브' 개발에 참여했던 주요 개발진이 주축이 되어 개발 중인 게임으로, 가상의 일본 도쿄를 배경으로 한 역할수행게임(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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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3일 13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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