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리마스터’ 기사 클래스 리부트…‘아지트’ 업데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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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 리마스터’

‘리니지 리마스터’의 기사 클래스가 리부트된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PC 온라인 MMORPG ‘리니지 리마스터’의 기사 클래스 리부트 등이 진행되는 신규 업데이트 ‘아지트’를 단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아지트’ 업데이트로 검사 클래스 리부트와 함께 특화서버 리뉴얼, 특별 이벤트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8일에는 추가 특별 이벤트인 ‘수렵 사냥터’가 열리고 5월 초에는 인터서버 콘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이 업데이트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검사 클래스는 이용자가 플레이 스타일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개편됐다.

‘어썰트’, ‘이지스’, ‘어댑트’, ‘애리얼’ 4가지 전투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특화서버 콘텐츠가 리뉴얼 된다.

최대 레벨 제한이 99까지 늘어나고, 로컬 보스의 보상이 상향된다. ‘지배의 탑’에서 획득하는 경험치가 증가하며 새벽 시간대의 안전 사냥터 종류를 확장한다.

용맹, 폭발, 심판 3종의 엠블럼과 함께 특화서버 전용 하이네 점령전도 추가된다.

이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라이브 케어를 진행한다.

엔씨는 상반기 내 스킬연마서 등급 확장, 제작 시스템 변경, 혈맹 콘텐츠 개편, 제련 시스템 개선, 전투력 시스템 추가, 몬스터 정보 표기 기능 추가 등의 편의성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엔씨는 ‘아지트’ 업데이트 기념 각종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출석을 통해 부위별 복구 쿠폰 10종을 받는 ‘시그니처 복구 쿠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복구 쿠폰 사용 시 아이템 복구 기준이 캐릭터 단위로 변경되며 강화 히스토리를 더욱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된다.

장비 보급품 상자는 ‘+7 영웅 장비’와 ‘검사의 훈련 반지’를 제공한다.

반지 착용 시 12분마다 캐릭터 현재 레벨 20%에 해당하는 경험치를 즉시 획득하는 ‘검사의 서(EXP)’를 받는다.

한편 엔씨는 전투 경험을 확장한 인터 서버 콘텐츠 ‘테베라스: 시간의 균열’을 5월 초 업데이트한다.

‘테베라스:시간의 균열’은 오픈형 필드에서 서버 그룹 단위 전투를 벌이는 ‘사막 필드’와 전 서버 유저들이 랜덤하게 분산돼 파티, 협동 플레이를 즐기는 ‘피라미드 내부’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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