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 시스코와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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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마케팅·운영 역량 고도화에 공동 투자⋯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 개발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에스넷시스템(대표 김형우·이남작)은 시스코와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에스넷시스템, 시스코와 ‘사업 전환 전략 파트너십' 체결. [사진= 에스넷시스템]시스코는 에스넷시스템의 사업 역량과 구축·운영 경험, 자체 플랫폼 및 인공지능(AI)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이번 파트너십을 추진했다. 양사는 기술·영업·마케팅·운영 역량 고도화에 공동 투자한다.먼저 아키텍처 컨설팅과 AI 기반 운영(AIOps) 전문성을 높인다. 자체 운영 플랫폼을 시스코 클라우드 컨트롤·시스코 IQ와 연계해 고객의 자산·계약·장비 상태·갱신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AIOp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술센터 'S2F Center'는 고객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검증하는 거점으로 활용한다.양사는 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도 함께 발전시킨다. AI 데이터센터, 디지털 업무환경, OT, 보안, 스플렁크(Splunk) 기반 IT 운영 등 5개 영역에서 설계·구축·운영을 하나로 묶은 서비스다. 대표 분야인 'AI 레디 데이터센터'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컴퓨팅·그래픽저장장치(GPU)·스토리지·네트워크·AI 운영 환경을 통합 제공해 구축 위험과 도입 기간을 줄인다.에스넷시스템 관계자는 "고객 IT 환경의 진단부터 운영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책임지겠다"며 시스코 통합 솔루션 오퍼링을 중심으로 고객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차별화된 부가가치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최효경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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