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이미지 확대
[양준혁스포츠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양준혁스포츠재단이 NH농협은행과 함께하는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통해 얻은 유니폼 경매 수익금 1천725만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이 경매는 지난해 11월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자선야구대회가 끝난 뒤 진행됐다.
양준혁스포츠재단 김대진 이사장은 "선수분들의 참여와 팬 분들의 관심이 모여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이런 선순환이 지속되도록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앞으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maili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13시31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D리포트] "전쟁 희생자 배신 안 해"…IOC 금지에도 '추모 헬멧' 쓴다](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11/202156166_1280.jpg)

![[올림픽] 호주 베테랑 스노보더 볼턴 목뼈 골절…4번째 도전 무산](https://img5.yna.co.kr/photo/etc/epa/2026/02/07/PEP20260207041801009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