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 밖에서 더 이목 끄는 슈퍼스타?…실력도 스타성도 최고! 네덜란드 '빙속 여신' 레이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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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한국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실력만큼 뜨거운 인기로 경기장 안팎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빙속 스타'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대표팀과 별도로 전용기를 이용해 입국하는 등의 단독 행동으로 팬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이번 금메달로 자신을 향한 비판을 우호적인 시선으로 바꿨습니다.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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