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방황하는 청춘들→트렌디한 연회까지⋯비주얼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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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비주얼 맛집'으로 돌아온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4월 8일 약 8개월 만에 새 앨범 'DEFINITION (데피니션)'으로 돌아온다. 신보는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앰퍼샌드원 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비주얼 콘셉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앰퍼샌드원 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비주얼 콘셉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앰퍼샌드원은 공식 SNS를 통해 'WE', 'ARE', 'HERE' 3종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콘셉트 포토에는 방황하던 청춘들이 자신을 바라봐 주는 어떤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 순간, 비로소 우리가 누구인지 깨닫고 길을 개척해 나가며 완전해지는 이야기가 담겼다. 이는 스스로의 기준을 찾고 새로운 출발점에 선 앰퍼샌드원의 이번 앨범 슬로건 '& NOW, WE ARE HERE.'와도 맞닿아 있다.

앰퍼샌드원 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비주얼 콘셉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앰퍼샌드원 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비주얼 콘셉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가장 먼저 공개된 'WE' 버전 콘셉트 포토에는 온전한 정체성을 찾기 전 방황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앰퍼샌드원은 자유롭고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다소 거친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ARE' 버전에서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한층 차분하고 선명해진 앰퍼샌드원을 확인할 수 있다. 이들은 절제된 카리스마를 뽐내며 이전과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앰퍼샌드원 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비주얼 콘셉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앰퍼샌드원 새 앨범 ‘DEFINITION’(데피니션) 비주얼 콘셉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마지막으로 'HERE' 버전에서는 완성형에 이른 앰퍼샌드원이 연회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이때 앰퍼샌드원은 깔끔한 블랙 수트에 화려한 한국풍의 장신구를 매치해 전통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

멤버들은 콘셉트 포토마다 자유롭고 내추럴한 모습부터 화려하고 트렌디한 모습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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