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사진)가 K팝 뮤직비디오에 얼굴을 비쳤다.
미국 ABC는 4일(현지시간) 샤일로가 K팝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샤일로는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첫 자녀로 어릴 적부터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ABC는 샤일로가 부모의 유명세 때문이 아니라 공개 오디션을 통해 뮤직비디오 댄서로 선발됐다고 전했다. 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함께 춤을 추는 모습, 링 귀걸이와 입술 피어싱을 하고 클로즈업된 장면이 나온다.
최진영 기자 jewelryjin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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