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1등들' 첫 하차자가 나온다.
5일 방송하는 MBC 오디션 '1등들'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향한 가수들의 처절한 생존 경쟁이 펼쳐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한 룰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이 극에 달한다.
MBC 오디션 '1등들'에서 첫 하차자가 발생한다. [사진=MBC]이날 '줄세우기 1차전'을 앞두고 상상을 초월하는 하차 룰이 공개되며 스튜디오 전체가 일순간 정적에 휩싸인다. 일정 표수를 넘지 못한 가수는 등수에 관계없이 즉시 하차하는 규칙에 가수들은 물론 고막들까지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건 너무 잔인하다"는 탄식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가수들은 저마다 긴장된 표정으로 무대에 오른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도 가수들은 혼신을 다해 준비해 온 무대를 선보인다. 그러나 극심한 부담감 속에 한 가수가 실수를 저지르고, 해당 가수는 극도의 초조함 속에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매 무대가 끝날 때마다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스튜디오를 무겁게 짓누른다.
결과 발표의 순간 첫 하차자가 발생하며 스튜디오는 순식간에 충격과 탄식으로 물든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가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고막들 역시 믿기지 않는다는 듯 술렁인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경악의 목소리가 쏟아진다.
MBC '1등들'은 이날 밤 9시 10분 방송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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