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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라인드스포츠 홍연기 대표(왼쪽)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양승준 회장.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애플라인드스포츠와 남녀 국가대표팀 공식 의류 후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애플라인드스포츠는 2028년까지 협회 산하 남녀 대표팀의 공식 의류 후원사 자격을 유지한다.
선수단과 지도자는 2028년까지 출전하는 국제대회와 공식 행사에서 해당 기업이 공급한 의류를 착용한다.
두 기관은 2022년 첫 스폰서십 계약을 맺은 뒤 2022∼2024년, 2024∼2026년에 이어 세 번째 연장 계약을 맺으며 총 6년간 동행하게 됐다.
양승준 협회장은 "2022년부터 변함없는 신뢰로 대한민국 아이스하키와 함께해준 애플라인드스포츠에 감사드린다"며 "국제무대에서 한층 더 경쟁력 있는 모습으로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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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2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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