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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토론토 랩터스의 에이스 커와이 레너드가 무릎 치료를 마치고 복귀 준비에 들어갔다.
토론토 구단은 4일(한국시간) 레너드가 "왼쪽 무릎 부기를 해결하기 위한 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레너드는 3경기 정도 더 결장할 거로 보인다.
구단은 일주일 뒤 레너드의 상태를 다시 확인해 알리기로 했다. AP통신 등 현지 매체는 레너드가 이르면 12일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복귀할 거로 전망한다.
레너드는 시즌 개막 후 두 경기에서 평균 19.5점 7.5리바운드를 기록한 뒤 이번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토론토는 레너드가 빠진 5경기에서 2승 3패를 거뒀다.
레너드는 NBA 파이널 최우수선수(MVP)에 두 번 뽑힌 스타다.
2018-2019시즌에는 토론토의 구사상 첫 우승에 기여했다.
그 뒤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서 뛰던 레너드는 지난여름 트레이드로 토론토에 복귀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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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1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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