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따면 더 기쁘죠"…36년 만에 이어진 성정아·이현중 모자의 '금빛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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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이현중을 필두로 한 우리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1984 LA 올림픽 은메달과 1990 베이징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농구 전설' 성정아 씨는 이제 엄마로서 아들의 도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NBA의 꿈을 놓지 않는 아들이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론 안쓰럽다는 성정아 씨.

36년을 건너 대를 이어 금빛 꿈에 도전하는 농구 모자의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김형열, 구성·편집 : 박진형,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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