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공개] 폭스바겐 ‘골프 GTI 블랙 에디션’ 출시·폴스타 ‘포뮬러 2030’ 공개

1 hour ago 1

[IT동아 김동진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GTI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한 ‘골프 GTI 블랙 에디션’을 출시한다. 폴스타는 향후 출시할 신형 폴스타 2와 폴스타 7의 디자인 방향성을 담은 ‘포뮬러 2030 콘셉트카’를 선보였다. 폭스바겐 ‘골프 GTI 블랙 에디션’(왼쪽)과 폴스타 ‘포뮬러 2030 콘셉트카’ / 출처=각사 폭스바겐, 골프 GTI 국내 출시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폭스바겐코리아가 골프 GTI의 국내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골프 GTI 블랙 에디션’을 선보인다. 골프 GTI는 지난 2006년 국내에 처음 출시된 차량이다. 폭스바겐은 올해 GTI 글로벌 출시 50주년과 국내 출시 20주년을 맞아 차별화한 디자인을 지닌 블랙 에디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골프 GTI 블랙 에디션’ / 출처=폭스바겐코리아 골프 GTI 블랙 에디션은 검은색 차체에 GTI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허니콤 패턴을 조합, 전용 사이드 데칼로 장식됐다. GTI의 시그니처 색상인 빨간색을 검은색 차체와 대비시켜 일반 모델과 외관을 차별화했다. 이 차량은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를 내는 2.0리터 TSI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SG 변속기를 조합한 고성능 해치백이다. 최대토크가 1750~4300rpm의 넓은 영역에서 유지돼 일상적인 속도에서도 경쾌한 가속감을 보인다. 듀얼클러치 변속기 특유의 직결감과 VDM(Vehicle Dynamics Manager)을 중심으로 한 섀시 제어가 더해져 코너에서도 안정적이고 민첩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동시에 일상성도 놓치지 않았다.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을 통해 주행 모드에 따라 승차감과 핸들링 성격을 바꿀 수 있고, 트래블 어시스트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기본 제공한다. 여기에 12.9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통풍·열선 스포츠 시트 등을 갖춰 출퇴근용 해치백과 주말용 퍼포먼스카를 동시에 소화하는 ‘데일리 퍼포먼스카’ 성격이 골프 GTI의 가장 큰 특징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블랙 에디션 출시와 함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구매 고객 50명에게 GTI의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GTI 컬렉션 스포츠 백’을 증정한다. 차량 유지관리에 필요한 주요 소모품으로 구성한 200만 원 상당의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도 무상 제공한다. 엔진오일과 오일 필터, 에어컨 필...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