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 솔병원 나영무 원장과 주치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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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설병원 나영무 원장(가운데)과 주치의 협약을 맺은 이도현(맨왼쪽)과 서채현

설병원 나영무 원장(가운데)과 주치의 협약을 맺은 이도현(맨왼쪽)과 서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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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솔병원 나영무 원장과 주치의 협약을 맺었다.

이도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8일 "이도현이 전날 서울 강서구 솔병원에서 나영무 원장과 주치의 협약을 포함한 의료 후원식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1996년부터 2018년까지 축구 대표팀 주치의를 맡았던 나 원장은 김연아(피겨)와 박세리(골프) 등의 재활도 도왔다.

나 원장은 대한산악연맹 부회장이던 2023년 4월부터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의 부상 치료와 재활을 맡아왔고, 이번에 이도현의 주치의도 담당하게 됐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8일 11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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