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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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슈퍼레이스가 넥센타이어와 'M 클래스' 공식 타이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넥센타이어는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M 클래스'에 출전하는 차량에 '엔페라(N'FERA) SUR4G' 타이어를 공급한다.
'M 클래스'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 디비전 차량으로 치러지는 경주다. 섀시별(F~G바디)로 M2, M3, M4 등 다양한 차종이 참가하는 스프린트 경기다.
슈퍼레이스는 클래스별 타이어 브랜드를 특화하고, 각 브랜드의 기술적 강점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후원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이에 따라 M 클래스는 넥센타이어, 프리우스 PHEV 클래스는 브리지스톤이 각각 후원한다.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19~20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펼친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04월02일 10시34분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