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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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스타' 최민정(성남시청)이 오는 2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성남FC-충남아산FC 경기 시축을 맡는다.
성남시청 소속인 최민정의 시축은 성남의 시민구단인 성남FC의 지역 연고 유대감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최민정은 성남FC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6일 16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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