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숙기자
(서울=연합뉴스) 멕시코 축구 팬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상대 팀인 에콰도르 축구대표팀 숙소인 웨스틴 호텔 앞에 모여 소란을 피웠습니다.
1일(현지시간) AP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 당일 자정부터 새벽까지 호텔 앞에 모여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동원해 경적을 울리고 드럼을 치고 폭죽을 터뜨리며 선수들의 휴식을 방해했습니다.
제작: 진혜숙·맹세은
영상: 로이터·AFP·X·AP 홈페이지
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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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2일 16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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