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8년 만에 밟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브라질을 꺾고 8강 진출 티켓을 거머쥔 노르웨이.
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삼바 군단'을 2-1로 제압한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은 경기 직후 라커룸을 방문한 노르웨이 잉그리드 알렉산드라 공주에게 포옹을 받았습니다.
노르웨이는 오는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8강전에 나서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맹세은
영상: 로이터·AFP·AP·인스타그램 @detnorskekongehus·X @therealbuni·더선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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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07일 17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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