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쿠라시 국가대표 김민영 선수
김민영(21·한국체대)이 한국 쿠라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김민영은 29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87㎏ 초과급 결승에서 스류리링(대만)을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로 첫 입상에 성공한 한국 쿠라시는 세 번째 아시안게임 도전 만에 첫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
전날 모수민(한국체대)이 여자 78㎏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김민영까지 우승하면서 한국 여자 쿠라시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연합뉴스)

1 hour ago
1


![[자막뉴스] 사상 첫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무릎 부상' 뚫고 금 거머쥔 '여제'](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9/202226910_1280.jpg)

![[아시안게임] 적수 없는 독주…안세영의 아시아 평정엔 긴장감마저 없었다](https://img6.yna.co.kr/photo/yna/YH/2026/09/29/PYH2026092922900001300_P4.jpg)

![[속보] '절대 1강' 안세영, AG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연패](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9/202226897_1280.jpg)

![[아시안게임] 발끝마다 새 역사 안세영, 금빛 대관식…대회 사상 첫 2연패(종합)](https://img2.yna.co.kr/photo/yna/YH/2026/09/29/PYH202609292014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