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퀸' 안세영이 오늘(29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정상에 오른 안세영은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회 연속 우승이라는 새 역사를 썼습니다.
경기 직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안세영은 금메달을 확정한 순간과 결승전, 그리고 대회 2연패를 이뤄낸 소감을 직접 전했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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