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참은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장병 3명이 부상당한 것에 대해 “북한은 ‘국경선 요새화’ 활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단호한 어조로 북한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도 요구했다. 그러나 국민 다수는 ‘국경선 요새화’라는 용어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한다. ‘국경선 요새화’는 김정은이 2023년 12월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이후 북이 사용한 용어다. 김정은은 지난 5월에도 “남부 국경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라”고 했다.

합참은 북한이 매설한 지뢰에 장병 3명이 부상당한 것에 대해 “북한은 ‘국경선 요새화’ 활동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단호한 어조로 북한에 사과와 책임 있는 조치도 요구했다. 그러나 국민 다수는 ‘국경선 요새화’라는 용어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한다. ‘국경선 요새화’는 김정은이 2023년 12월 남북 관계를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한 이후 북이 사용한 용어다. 김정은은 지난 5월에도 “남부 국경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