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을 추진하는 AI 업체 앤스로픽이 다리오 아모데이 CEO 등 공동 창업자 7인에게 황금주를 부여하기로 했다. 창업자(founder)의 약자인 ‘F주’로 이름 붙인 이 주식은 단 1주지만 50.1%의 의결권을 갖는다. 미국 증시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파격이다. 7명 합계 지분율이 10%에 불과한 창업자들은 상장 후 지분율이 낮아져도 황금주로 경영권을 지킬 수 있다.

상장을 추진하는 AI 업체 앤스로픽이 다리오 아모데이 CEO 등 공동 창업자 7인에게 황금주를 부여하기로 했다. 창업자(founder)의 약자인 ‘F주’로 이름 붙인 이 주식은 단 1주지만 50.1%의 의결권을 갖는다. 미국 증시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파격이다. 7명 합계 지분율이 10%에 불과한 창업자들은 상장 후 지분율이 낮아져도 황금주로 경영권을 지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