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로아시스 스튜디오, 신작 '페이트 트리거'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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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콘텐츠 배틀로얄 모드 '어웨이큰' 비롯 '팀 경쟁' 등 다양한 모드가 제공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사로아시스 스튜디오는 신작 애니메이션 전술 슈팅 게임 '페이트 트리거(Fate Trigger)'를 '2026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출품하고, 글로벌 플레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페이트 트리거는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특징이며, 각기 다른 고유 스킬을 지닌 영웅 '어웨이크너'가 되어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총기 사격과 캐릭터별 고유 스킬을 결합한 다채로운 전술 연계가 가능해 기존 장르의 게임과 차별화된 전략과 액션의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사로아시스 스튜디오][사진=사로아시스 스튜디오]

이번 테스트는 20일 오후 5시부터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인 오는 3월 2일까지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스팀 플랫폼에서 데모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 버전에서는 핵심 콘텐츠인 배틀로얄 모드 '어웨이큰'을 비롯해 '팀 경쟁' 등 다양한 모드가 제공되며, 총 10종의 개성 넘치는 '어웨이크너'를 모두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플레이 환경 제공을 위해 서울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거점에 다수의 서버 노드를 증설했으며, 한국어 자막은 물론 한국어 음성 더빙까지 지원해 몰입도를 높였다.

아울러 자체 개발 안티 치트 시스템 '옴니사이트(Omnisight)'를 적용해 공정한 게임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업데이트로 부정 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추후 얼리 억세스 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 장식(Neo 트리거) △에오스 낙하 모션(에오스-의지) △장전 허가권 등의 보상이 제공된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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