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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에 출전한 임리원이 경기를 마치고 지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6.2.21 hama@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임리원(18·한국체대)이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전 시구자로 나선다.
임리원은 "꿈에 그리던 두산 마운드에 서게 돼 무척 설렌다"며 "올 시즌 두산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임리원은 2026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막내로 출전한 신예다.
그는 버킷리스트로 두산전 시구를 꼽을 정도로 평소 두산에 깊은 애정을 드러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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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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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7일 15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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