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김성윤, 옆구리 통증으로 엔트리서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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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김성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삼성은 7일 김성윤 대신 외야수 김태훈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김성윤은 지난 4일 경기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kt wiz와 원정 경기 도중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김성윤은 이번 시즌 7경기에서 타율 0.385(26타수 10안타)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

시범 경기에서는 11경기에서 타율 0.563(32타수 18안타)을 기록하며 최다 안타 1위에 올랐다. 타율은 규정 타석 미달로 순위에 들지 못했다.

4일 경기 도중 햄스트링 통증으로 역시 교체됐던 유격수 이재현은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원정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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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7일 17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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