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프, 사이버데몬 등 둠의 상징적인 몬스터 등장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슈팅 게임 '둠: 더 다크 에이지스'와 크로스오버 이벤트 '슬레이어의 집권(Slayer's Reign)'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앞서 '디아블로4'에서 둠과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 데 이어 디아블로 이모탈에서도 협업을 예고했다.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3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까지 둠의 암흑기에서 영감을 얻은 게임플레이와 몬스터, 꾸미기 아이템, 성장 시스템을 디아블로 이모탈에 선보인다.
[사진=블리자드]먼저 디아블로 이모탈의 생존자의 재앙 모드에서 '슬레이어의 재앙(Slayer's Bane)'을 선보인다. 둠의 '슬레이어'에게 영감을 얻은 능력 및 방패 톱(Shield Saw), 드레드메이스(Dreadmace), 슈퍼 샷건(Super Shotgun) 등 상징적인 무기들을 사용해 적을 물리쳐야 한다.
또한 임프(Imps)가 전장을 배회하고 거대한 사이버데몬(Cyberdemon)이 이번 이벤트의 최종 우두머리 전투를 장식하는 등 둠의 몬스터들을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둠 세계관에서 영감을 얻은 신규 전설 보석 '크루시블(Crucible)'도 등장한다. 크루시블은 강력한 마무리 효과와 함께 추가 피해를 중첩시킨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겜별사] "광활한 바다와 무한한 자유"…크래프톤 '서브노티카2'](https://image.inews24.com/v1/aef629a03890dc.jpg)




![[포토] 만능 엔터테이너 로봇](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294327.1.jpg)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