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글로벌 플랫폼 400만 장 판매 ‘이례적 성과’

18 hours ago 1

‘붉은사막’

‘붉은사막’

‘붉은 사막’이 글로벌 플랫폼에서 400만장이 판매됐다.

펄어비스는 1일 “‘붉은사막’이 글로벌에서 400만장이 판매됐다”며 “이 여정을 함께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붉은사막’의 판매속도는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출시 첫날 200만 장을 기록한데 이어 4일 300만 장, 12일이 지난 1일에는 400만 장 판매기록을 세웠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콘솔 게임의 이례적인 성과라는 평가다.

펄어비스측은 ‘붉은 사막’에 대해 서구권에서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Very Positive)’평가를 유지하고 있고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2025 게임백서에 따르면 북미와 유럽시장은 세계 콘솔 시장(537억1200만달러 규모)에서 74%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