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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부산 아이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후 시청 부산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에서 부산아이파크와 가족 친화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부산아이파크와 들락날락에 축구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문화·체육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들락날락 킥오프 축구 놀이터 운영, 들락날락 및 부산아이파크 공동 홍보, 어린이·가족 참여형 문화·체육 프로그램 공동 추진, 양 기관의 상호 발전 등 협력이 필요한 사업 추진 등이다.
협약식이 끝난 후 시청 4층 하늘공원 잔디밭에서는 부산아이파크 백가온, 구상민 선수와 함께하는 들락날락 축구 놀이터 행사를 진행한다.
이 수업은 들락날락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신청받은 어린이 20여 명과 학부모가 함께한다.
성희엽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은 "부산아이파크와의 업무협약으로 들락날락이 더욱 유익하고 풍부한 내용으로 채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4일 07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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