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보은=연합뉴스) 충북 보은군은 내년 보은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66회 충북도민체전 엠블럼과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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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럼은 지명의 영문 이니셜 'B'자와 속리산의 아름다운 산세를 형상화했고, 마스코트는 보은군의 캐릭터인 '봄이'·'은이'를 친근하게 표현했다.
최재형 군수는 "도민이 화합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행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66회 충북도민체전은 내년 5월 6∼8일 열린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8월26일 10시5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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