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정보기술, AI 기반 경찰관 맞춤형 건강관리 플랫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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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서 선보여⋯스마트 건강관리 기반 마련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서울아산병원,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제8회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경찰관 맞춤형 건강관리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예측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미소정보기술이 서울아산병원·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개발한 AI 기반 경찰관 맞춤형 건강관리 및 심혈관계 질환 예방·예측 플랫폼을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서 선보인다. [사진=미소정보기술]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한다. 미소정보기술은 이번 전시부스(A31)에서 서울아산병원·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등과 협력해 개발한 경찰관 맞춤형 심혈관계 질환 예방 및 발생 위험 예측 시스템을 소개한다.해당 시스템은 임상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경찰관의 건강기록과 임상 데이터를 분석해 질환 위험을 파악하고,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연구개발은 서울아산병원과 전국 7개 심뇌혈관센터,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과 및 연세의료원 등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미소정보기술은 의료 데이터 통합·분석 및 멀티모달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해 경찰관의 건강기록을 분석하고, 경찰관 코호트와 고위험군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남상도 미소정보기술 대표는 "서울아산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경찰관 코호트와 고위험군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을 지원해 경찰관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고, 나아가 국민의 안전까지 지키는 스마트한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최효경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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