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제2회 메이커스펍 게임잼'서 개발자 교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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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보안·인프라 비용 최적화 등 게임 개발사 맞춤형 기술·서비스 소개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게임 개발자들의 협업 행사 '제2회 메이커스펍 게임잼'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메이커스펍 게임잼 단체사진. [사진=메가존클라우드]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사 모쿰이 주최했으며, 모바일·콘솔 게임 개발사 등 총 12개 기업에서 50여 명의 게임 업계 실무자가 참여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과천 메가존산학연센터 내 개발 공간을 행사 장소로 제공하고, 게임 개발사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전문 세션을 운영했다.메이커스펍 게임잼은 게임 개발자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새로운 게임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협업 행사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팀별로 게임을 개발한 뒤 완성된 작품을 직접 시연하고 발표했다.메가존클라우드는 참가 개발사를 대상으로 전용 세션을 열고 △AI 기술 도입 지원 △멤버십 기반 보안 관리 △Managed SP 및 FinOps 컨설팅을 통한 인프라 비용 최적화 △Game Managed Service 기반 게임 특화 기술 지원 등 게임 개발사가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했다.수상팀은 주제 적합도·매력도·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위원과 참여팀 평가를 반영해 선정했다. 최종 심사 결과, 바삭한소프트의 '바삭갱' 팀이 4인용 파티 게임으로 주제를 창의적으로 구현해 1위에 올랐다. 2위는 주민 수를 줄여 나가는 역발상 마을 경영 게임을 선보인 모쿰이, 3위는 층간소음을 소재로 리듬 액션과 성장 요소를 결합한 게임을 개발한 프리더스트가 차지했다. 레드브릭하우스가 시상하는 특별상 'RBH Pick'은 리자드스무디가 수상했다.김도형 메가존클라우드 Emerging Business&Game Unit 유닛장은 "메가존클라우드는 AI 기술 도입부터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보안 관리, 비용 최적화까지 게임 개발 전반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지원해 게임 기업들이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최효경 기자([email protected])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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