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서 시작해 아시안게임 정상까지…'보드 신동' 강준이의 금빛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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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금메달리스트 강준이가 취재진과 만났습니다.

강준이는 금메달이 아직도 실감 나지 않는다며 당시를 돌아봤고, 경기 직후 "엄마"만 외쳐 살짝 서운해했던 아버지의 반응과 스케이트보드를 계속하기 위해 부모님께 "보드 없으면 못 산다"며 매달렸던 어린 시절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또 결승에서 끝까지 고집했던 고난도 기술과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기술, 올림픽을 향한 목표까지 직접 밝혔습니다. 강준이의 금메달 이후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서대원,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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