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 주장 강이슬이 일본과의 결승에서 21점을 올리며 12년 만의 금메달을 이끌었습니다.
경기 막판 2점 차까지 쫓긴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자유투를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세 번째 아시안게임 만에 개인 첫 금메달을 목에 건 강이슬은 마지막 자유투 순간을 떠올리며 "아무 생각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금메달 직후 '강심장' 강이슬의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박현철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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