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기자
"게임 속에서 월드컵 경기 보고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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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로블록스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함께 2026 북중미 월드컵 이벤트 허브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로블록스 내 FIFA 공식 게임인 '피파 슈퍼 축구'는 이벤트 허브로 재탄생, 본선 진출 48개국 국가대표팀의 모든 선수를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게임 속에는 월드컵 전용 스타디움·참여형 미션·한정판 플레이어 리워드 등의 콘텐츠가 추가되고, 실제 대회 경기장과 연동돼 실시간 스코어와 조별 랭킹을 확인할 수 있는 스코어보드 기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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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록스 제공]
이번 이벤트는 '피파 슈퍼 축구'를 넘어 로블록스 플랫폼 내 인기 게임 5종에서도 함께 진행된다.
로블록스 이용자들은 실제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를 관람하면서 플랫폼 내에서도 함께 게임을 즐기고 경쟁할 수 있다.
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1일 09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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