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발롱도르를 둘러싼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압도적인 득점 기록을 남긴 해리 케인을 비롯해 로드리, 라민 야말, 킬리안 음바페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예측시장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케인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며 수상 여부보다 바이에른 뮌헨의 새 시즌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0주년을 맞은 올해 발롱도르 시상식은 오는 10월 26일 사상 처음으로 영국 런던에서 열립니다.
과연 축구계 최고의 개인상은 누구의 품에 안길까요?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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