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한 기자분께는…" 이강인 칭찬하던 모레노 감독이 통역을 다시 부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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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6일), 우즈베키스탄전을 마친 로베르트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지난 4경기를 돌아봤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팀보다 위에 있는 선수는 없다"며 대표팀의 원칙과 팀 문화를 강조했고, 실력만 보여준다면 대표팀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며 경쟁의 중요성도 언급했습니다. 이강인에 대해서는 발목에 불편함이 있는 상황에서도 팀을 위해 뛰었다고 평가한 뒤, 통역사에게 개인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한 것 같다며 말을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우즈베키스탄전 이후 모레노 감독의 기자회견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이정찬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유동혁 /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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