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를 둘러싼 덴탈 업계 내 경영권 분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1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 ‘레이:팝콘 튀기는 제2차 덴탈 경영권 전쟁’를 통해 “메가젠임플란트의 지분 확보 이후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또 하나의 덴탈 업계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비상장사 메가젠임플란트는 지난 4월 8일 레이 지분 5.13% 보유를 공시했다. 회사 계정과 특별관계자를 포함해 약 80만주를 1월 중순부터 4월 초까지 장내에서 분할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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