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쥬시튜브’ 캠페인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LANCÔME)이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설렘과 달콤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랑콤의 ‘쥬시튜브 립글로스’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한층 선명해진 컬러와 더욱 강렬해진 광택으로 재탄생한 랑콤의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달콤한 컬러와 향, 눈부신 글로우, 그리고 촉촉한 터치까지 더해 소중한 사람에게 전할 감각적인 선물로 제격이다.
2000년대 립글로스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바르는 순간 입술 위에 시럽을 코팅한 듯 차오르는 글로시한 텍스처가 특징이다. 탱글하게 빛나는 광택이 생기 있고 도톰한 입술 볼륨을 연출하며,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다.
또한 입술에 부드럽게 녹아드는 발림성과 함께 풍부한 수분감과 영양을 전달해, 건조함 없이 오랜 시간 촉촉한 립 컨디션을 유지해 준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립 아이템은 물론, 센스 있는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도 제격이다.
랑콤, ‘쥬시튜브’ 캠페인
컬러는 고유의 향을 매칭한 상큼한 수박 향의 ‘티클드 핑크’, 쥬시한 딸기 향의 ‘매직 스펠’, 라즈베리 바닐라 향의 ‘스프링 플링’, 달콤한 초코 향의 ‘아몬드 드립’, 플로럴 과일 향의 ‘라벤더 라떼’까지 총 5가지로 구성됐다. 피부 톤에 따라 웜톤에게는 ‘아몬드 드립’과 ‘매직 스펠’을, 쿨톤에게는 ‘티클드 핑크’, ‘스프링 플링’, ‘라벤더 라떼’를 제안한다. 다채로운 컬러와 향의 조화로 선택의 폭을 넓힌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선물의 즐거움도 한층 높여준다.
랑콤 관계자는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많은 이들의 추억 속에 자리한 아이코닉 제품”이라며, “이번 리뉴얼을 통해 더욱 달콤한 무드로 돌아온 만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랑콤이 제안하는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 ‘쥬시튜브 립글로스’는 현재 랑콤 오프라인 매장과 카카오 선물하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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