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풍 판타지 세계관과 애니메이션 감성의 연출로 화제가 된 수집형 턴제 RPG ‘스타 세일러’를 조마간 만날 수 있게 됐다.
컴투스홀딩스는 일러스트레이터 콕스가 참여해 독창적인 비주얼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이 특징이 수집형 턴제 RPG ‘스타 세일러’를 30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 9월 ‘스타 세일러’의 글로벌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한 이후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콕스 특유의 감성을 동화풍 판타지 세계에 녹여낸 그래픽이 압권으로 따뜻한 색감과 섬세한 배경 표현은 기존 수집형 RPG와 차별화된 분위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고유의 화풍을 기반으로 세계관과 비주얼,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작품만의 색깔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 세일러’는 다양한 종족과 콘셉트로 구성된 오리지널 캐릭터 23종의 매력도 게임의 재미를 업그레이드시킨다.
각 캐릭터는 외형뿐 아니라 전투 스타일 등에서도 뚜렷한 차별성을 지니고 있어 수집과 육성의 재미를 높인다.
전투 중에는 캐릭터마다 개성 넘치는 애니메이션 연출과 전용 모션이 구현되는데 단순히 화려한 효과를 넘어 캐릭터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스타 세일러’가 그래픽만으로 승부를 보는 것은 아니다.
전투 시스템은 ‘스타 세일러’를 차별화하는 또 하나의 핵심 요소다. 적의 약점을 공략해 브레이크 상태를 유도하고 이를 활용해 강력한 브레이크 스킬을 발동하는 구조가 전투의 중심축을 이룬다.
브레이크에 성공하면 전황을 단숨에 뒤집을 수 있는 강력한 공격 기회가 주어진다.
유저는 이를 위해 캐릭터 조합과 스킬 사용 순서에 대한 고민을 끊임없이 하게 된다. 단순히 높은 전투력을 앞세우기보다 전략적인 판단이 중요한 이유다.
‘오버 드라이브’ 시스템을 통해 스킬 포인트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 QTE(Quick Time Event) 방식의 ‘버스트 찬스’가 발동해 유저의 직접적인 개입을 유도한다. 턴제 RPG 특유의 전략성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역할로 적의 약점을 파악하고 최적의 타이밍을 노리는 과정에서 강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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