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냉각 기술 탑재한 '델 프로 맥스 위드 GB300'
[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델테크놀로지스(한국대표 김경진)가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브랜드 ‘델 프로 프리시전(Dell Pro Precision)’을 복귀시키며 AI 워크로드와 다양한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워크스테이션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
‘프리시전’은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 시장에서 수십 년간 신뢰를 쌓아온 라인업으로, 이번 복귀와 함께 한층 강력해진 성능과 냉각 효율을 바탕으로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델 프로 맥스 위드 GB300(Dell Pro Max with GB300):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GB300을 탑재해 데이터센터급의 성능을 구현하는 책상 위 슈퍼컴퓨터 △델 프로 프리시전 7 14∙16(Dell Pro Precision 7 14∙16): 최고급 사양과 휴대성을 겸비한 프리미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델 프로 프리시전 9 T2(Dell Pro Precision 9 T2): 엔비디아 RTX 블랙웰 GPU 기반의 뛰어난 확장성을 갖춘 데스크톱 등 세 가지 제품이다.
또한 △델 프로 프리시전 9 T4∙T6(Dell Pro Precision 9 T4∙T6), △델 프로 프리시전 5 14∙16(Dell Pro Precision 5 14∙16), △델 프로 프리시전 5 14S∙16S(Dell Pro Precision 5 14S∙16S)를 오는 5월 중에 순차적으로 출시하며 AI 워크로드를 위한 강력한 워크스테이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예정이다.
김경진 한국델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에이전틱 AI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며, 클라우드 의존도를 줄이고 로컬 환경에서 AI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델은 AI 시대에 전문가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독보적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최상의 워크스테이션 경험을 제공하며 시장의 혁신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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