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마(대표 정현철)는 양자 클라우드 사업 확대와 양자 인공지능(AI) 교육 사업 추진을 위해 모두의연구소(대표 김승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자 AI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양자 클라우드 사용자 기반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노르마는 기술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 개발과 강사 지원을 담당한다. 모두의연구소는 AI·SW 교육 운영 노하우를 활용해 양자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양 사는 첫 사업으로 글로벌 양자 기업과 함께 웨비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개발자, 대학생,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양자 클라우드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및 산업 방향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후 양자 AI 전환 교육, 양자 자격증 과정 개설, 정부 과제 참여와 같은 다양한 교육 프로젝트를 순차 추진하는 한편 기술 교류 및 마케팅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노르마는 양자 컴퓨팅 전문 기업으로, 양자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해커톤을 진행하는 등 교육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정지훈 교수와 협력, 양자 교육 영상을 제작·배포하기도 했다.
정현철 노르마 대표는 “교육 플랫폼으로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모두의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오프라인의 한계를 넘어 온라인에서 더 많은 참여자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현철 노르마 대표(왼쪽)와 김승일 모두의연구소 대표가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르마 제공〉윤건일 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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