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헬로메이플2’ 연계 월드 플랫폼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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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메이플 코믹스2’ 퀘스트1·스누비의 분노를 잠재워라 블록코딩 화면. <자료제공=넥슨>

‘헬로메이플 코믹스2’ 퀘스트1·스누비의 분노를 잠재워라 블록코딩 화면. <자료제공=넥슨>

코딩 사고력 과학 만화 ‘헬로메이플 코믹스2’에 등장하는 월드가 ‘헬로메이플’ 플랫폼에 출시됐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코딩 사고력 과학 만화 ‘헬로메이플 코믹스2’와 연계한 신규 월드 2종을 ‘헬로메이플’ 플랫폼에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헬로메이플 코믹스 2’는 어린이들이 메이플스토리 캐릭터의 모험과 다양한 문제 해결 과정을 따라가며 코딩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기르도록 제작된 과학 만화다.

앞서 넥슨은 지난 4월 서울문화사와 함께 코딩 사고력 과학 만화 ‘헬로메이플’을 출간하고 연계 월드 3종을 선보였다.

선보인 신규 월드 3종은 ‘퀘스트1·사냥이 시작되다’, ‘퀘스트2·버섯마을의 불길한 기운’, ‘퀘스트4·수상한 기계’ 등 3종이다.

‘헬로메이플 코믹스2’는 만화의 주요 에피소드를 게임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연계 월드다.

만화를 읽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플레이하고 창작하는 독서와 코딩 학습 결합형 콘텐츠로 기획했다.

신규 월드는 전투형 월드 ‘퀘스트1·스누비의 분노를 잠재워라’, 스토리형 월드 ‘퀘스트2·명탐정, 단서를 찾아라’ 등 2종이다.

이용자는 만화 속 캐릭터가 되어 전투를 펼치거나 단서를 찾는 등 서로 다른 미션을 수행하며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리메이크’ 기능을 통해 코딩 블록을 직접 확인하고 수정해 자신만의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다.

각 월드와 연계된 수업용 지도서도 함께 제공해 학교 및 교육 현장에서 코딩 수업 자료로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한편 2024년 9월 정식 출시된 헬로메이플은 메이플스토리 IP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기초 코딩 원리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 블록 코딩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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