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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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배우 강훈과 김혜준 주연의 '최애의 사원'이 3%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최종회(12회) 시청률은 3.1%(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선 패션 플랫폼 회사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꿈과 사랑을 모두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다름은 회사 대표이자 연인인 강하기(강훈)의 응원 속에 파견 근무 기회를 잡아 프랑스 파리로 떠난다.
파견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남다름은 강하기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12년간 좋아한 아이돌인 D.N.X 프로젝트 담당자가 돼 성공한 팬이 되는 꿈도 이룬다.
이 작품은 해외에서도 공개돼 지난 8일 기준 프라임 비디오 인디아에서 최고 3위를 기록했고, 라쿠텐 비키에선 전 지역 톱 3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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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9일 09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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