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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링스 코리아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김효주의 이름을 내건 주니어 골프대회 김효주-퍼시픽링스 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이 8월 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원주시 센추리21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대회를 개최하는 퍼시픽링스 코리아는 이번 대회에는 220여명의 주니어 선수가 참여해 예선 18홀을 치른 뒤 이틀간 36홀 본선 경기를 통해 남녀 우승자를 가린다고 31일 밝혔다.
남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프로골프(KPGA) 하반기 정규투어 출전권이, 여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KG레이디스 오픈 출전권이 각각 제공된다.
김효주는 대회 마지막 날 대회장을 찾아 후배 선수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c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7월31일 09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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