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행정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의 한 주무관은 생성형 AI로 재난 대응 플랫폼을 만들었다. 재난 유형을 분류하고 담당 부서를 골라 상황 전파문을 작성하는 데 10분 걸리던 일을 이제는 AI가 10초 만에 초안으로 만든다. 담당자가 확인하고 발송한다. 위급한 순간의 10분은 누군가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 반가운 변화다.

공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행정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대가 열렸다.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의 한 주무관은 생성형 AI로 재난 대응 플랫폼을 만들었다. 재난 유형을 분류하고 담당 부서를 골라 상황 전파문을 작성하는 데 10분 걸리던 일을 이제는 AI가 10초 만에 초안으로 만든다. 담당자가 확인하고 발송한다. 위급한 순간의 10분은 누군가의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 반가운 변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