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정체성의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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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의 혼란 햇살이 따뜻했는지 고양이가 유리벽에 기대 앉아 고개를 떨군 채 졸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마치 사람 같네요. 고양이가 꿈나라에선 사람이 된 걸까요? ―울산 중구에서 독자 최민경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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