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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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경북 경주시, 경주문화재단은 다음달 7일 오후 5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윤종신 전국 투어 콘서트 가을냄새 경주' 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윤종신의 대표곡을 비롯해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다양한 곡을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예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경주문화재단 웹사이트와 티켓링크에서 할 수 있다.
관람료는 8만8천∼15만4천원이다.
경주시민, 경주 소재 근로자 및 학생은 증빙자료를 내면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sds1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5일 06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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