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게임산업협회와 충청권역 게임 유관 기관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조영기)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에서 충청권역 게임 유관기관 및 기업들과 함께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한국게임산업협회]이 자리는 각자 위치에서 산업 현장을 지키고 있는 ‘게임인’이 한 데 모여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게임협회를 비롯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안승현 문화산업본부장 등 주요 유관기관과 △두마루 나현규 대표 △디몽 이지백 대표 △롱플레이스튜디오 신인건 대표 △미니멈스튜디오 김현아 대표 △시그니처게임즈 정원영 이사 △엠피게임즈 전성식 대표 △1에이치피스튜디오 최우열 PM 등 지역 게임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경쟁력 있는 게임 인재 양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제작 지원 확대 △사업화 및 투자 연계 체계 구축 등 지역 게임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핵심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조영기 협회장은 "게임은 권역의 한계를 넘어 무한한 확장이 가능한 미래 핵심 산업"이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게임산업 상생 발전을 위해 지역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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